상단영역

본문영역

벤처기업협회-한인무역협회, 국내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

벤처기업・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
세계한인벤처네트크, 21개국 40개 도시에서 100여명 회원으로 구성
세계한인무역협회, 71개국 150개 지회 운영 중

  • Editor. 최규현 기자
  • 입력 2024.10.30 11:55
  • 수정 2025.05.23 12:05
사진=벤처기업협회 제공
사진=벤처기업협회 제공

지난 1029일 벤처기업협회(KOVA)가 운영하는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’(INKE)는 세계한인무역협회(World-OKTA)와 손잡고 국내 벤처스타트업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양 네트워크 간 정보공유와 사업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.

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는 국내 벤처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벤처기업가들의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위해 벤처기업협회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네트워크이다.

현재 21개국 40개 도시에서 총 1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.

세계한인무역협회는 세계 한민족 경제공동체의 무역증진과 해외시장 진출에 기여를 목적으로 설립되어 현재 71개국 150개 지회를 운영하고 있다.

이번 협약을 통해 양 단체는 벤처스타트업 대상 글로벌 진출 지원 사업을 공동으로 홍보하고 글로벌 진출과 투자유치를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정보 공유 및 수요기업을 공동으로 발굴하며 양 기관 간 회원교류와 공동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.

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 구기도 총의장은 테크 기반의 국내 벤처기업을 지원하는 INKE네트워크가 다양한 분야의 월드옥타 회원들과 협력하여 국내 중소벤처기업에게 해외 현지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소개하고 회원 간 사업교류의 기회를 모색할 것.”이라고 밝혔다.

한편, 이번 협약식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1028일부터 111일까지 개최되고 있는 제28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(2024 Korea Business Expo Vienna) 행사장에서 진행되었다.

최규현 기자 kh.choi@buildnews.co.kr
저작권자 © 빌드업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
이 기사를 공유합니다
댓글삭제
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.
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?

기사 댓글 0

댓글쓰기
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·계정인증을 통해
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