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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루매틱-카카오엔터프라이즈, 클라우드 운영 관리 맞손

기업 솔루션 강화 위해 협력

  • Editor. 최규현 기자
  • 입력 2021.08.31 21:20
  • 수정 2021.09.26 21:30
그루매틱이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솔루션의 합리성을 위해 협력한다. / 사진=카카오 제공
그루매틱이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솔루션의 합리성을 위해 협력한다. / 사진=카카오 제공

클라우드 비용 최적화 전문 기업 그루매틱(대표 에릭 킴)은 카카오엔터프라이즈(대표 백상엽)와 최근 클라우드 비용 관리 솔루션 개발 및 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(MOU)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.

양 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퍼블릭 클라우드 비용 관리 시스템 구축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뒤 최적화 비용 관리를 위한 인공지능(AI) 엔진 도입 등 여러 분야에서 클라우드 운영 및 관리에 최적화한 솔루션 개발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한다.

그루매틱은 자체 개발한 AI 엔진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관리 및 비용 절감을 위한 최적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미국 기업이으로 국내 최대 이커머스 업체부터 실리콘 밸리의 데이터 센터 운영사, 글로벌 컨설팅 회사까지 국내외 많은 기업이 20%~65%까지 비용 절감 효과를 확인하고 구매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.

카카오 i 클라우드는 서비스형 플랫폼(PaaS) 및 서비스형 소프트웨어(SaaS) 형태의 다양한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, 이번 협력을 통해 클라우드 비용 최적화의 요구 사항이 있는 카카오 i 클라우드 고객사에 그루매틱의 비용 관리 솔루션을 함께 제안할 예정이다.

또 클라우드 전문 컨설팅 및 멀티 클라우드 운영 효율 증대를 위한 자문 서비스도 지원한다.

그루매틱 에릭 킴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그루매틱의 클라우드 운영 노하우와 AI 기술을 접목한 솔루션을 제공, 더 많은 국내 기업의 클라우드 전환을 돕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.

카카오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사업실 서보국 실장은 실제로 많은 클라우드 서비스 고객이 고민하는 부분이 바로 인프라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면서 비용 최적화를 달성하는 것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카카오 i 클라우드의 이용 경험을 한층 혁신하고, 고객의 비즈니스 성장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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